[PostgreSQL] 시간 기반 파티션 운영 — DELETE 없이 데이터 버리기

지난 편에서 파티셔닝의 확실한 이득은 프루닝보다 데이터를 파티션째 버리는 데 있다고 썼다. 이번 편은 그 운영 이야기다. 시간으로 나눈 파티션을 어떻게 만들고, 어떻게 떼어내고, 어디서 사고가 나는지. 파티션은 미리 있어야 한다 행이 들어올 때 그 값에 맞는 파티션이 없으면 실패한다. ERROR: no partition of relation "orders" found for row DETAIL: Partition key of the failing row contains (created_at) = (2026-10-01 00:00:00+00). 10월 1일 자정에 10월 파티션이 없으면 그 순간부터 모든 INSERT가 이 에러다. 월 초 자정에 장애 나는 전형적인 경로다. ...

9월 23, 2026 · Jun Kang